[기독교]순전한 기독교-C.S루이스(홍성사)

2018.04.03 14:34 Posted by 개인사 주수

Before Reading

1. 이 책의 핵심키워드로 예상 되는 것 (3가지)

-예수님, 그리스도의 믿음, 그리스도인의 공통 가치, 믿음

2. 이 책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

- 그리스인들이 공통적으로 믿어온 것들이 무엇인지? 어떻게 수호하고자 하는지? 
성적인 욕구와 같은 육체적 욕구는 죄에서 미미한 부분 마음으로 짓는 죄 남을 미워하고 증오하고 험담을 즐기는 것이 가장 큰 죄. 그중에 가장 큰 죄는 교만. 사탄이 타락하게 된 것도 바로 교만 때문. / 네 이웃을 사랑하라 복수심이 내 마음에 자리잡을 수 없도록 영혼의 내부를 지옥의 피조물이 아닌 천국의 피조물이 될 수 있도록!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그에게 호감을 가지라는 뜻이 아니라 그가 잘되기를 바라는 것 / 

하나님은 우리 마음의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양심을 주셨다.   선과 악은 복리로 증가한다. 오늘 행한 작은 선행이 몇달뒤 꿈도 못꾸었던 승리를 가져다 줌. 우리는 욕심 질투 자만 등 불완전한 꾸러미이지만 하나님이라고 가장하고 살기!

Reading 

- 신사라는 말도 예전의 객관적이고 거친 의미를 잃고 정신적이고 정교한 의미를 갖게 되면서, 화자가 좋아하는 사람 이상을 뜻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이제 신사는 무용한 단어가 되어 버렸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단어가 원래 가지고 있는 명백한 의미를 고수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호칭은 제자들, 즉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아들인 사람들을 가르키는 말로서 안디옥에서 처음 사용 되었습니다. 19      그리스도인이 무엇인가? 그리스도인이라는 물음에 철학적인 논쟁을 사전에 차단. 그리스도인이라는 단어뜻을 담백하게 정의 내려줌.

 -한 명의 아내하고만 살아야 하는지, 네 명의 아내와도 살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사람들마다 생각을 달리해 왔습니다. 그러나 자기 마음에 든다고 해서 모든 여자를  다 차지하려 해서는 안 된다는 데에는 모든 사람이 늘 동의해 왔습니다. 31

-그 변명거리들이 그럴듯하냐 아니냐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점은 그 변명거리들이야말로, 싫든 좋은 우리가 자연법을 얼마나 깊이 믿고 있는지 보여 주는 또 하나의 증거가 된다는 것입니다. 만약 바른 행동이 존재한다는 사실ㅇ르 믿지 않는다면, 우리가 바르게 행동하지 못했다고 해서 그렇게나 변명거리를ㄹ 찾느라 노심초사할 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사실은 우리가 바르다는 가치를 아주 깊이 믿고 있기 때문에-자연법의 압력을 강하게 느끼고 있기 때문에-자신이 그 법칙을 어기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한 나머지, 어떻게든지 책임을 전가하려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요지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지구 위에 사는 인간은 누구나 일정한 방식으로 행동해야 한다는 기묘한 생각을 갖고 있으며, 그 생각을 떨쳐 버리지 못한 다는 점입니다. 둘ㄷ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사람들은 그런 방식으로 행동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자연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어기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사실이야 말로 우리 자신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에 대해 명확하게 생각할 수 있게 해 주는 토대입니다. 33       시대마다 옳고 그름의 가치판단이 달라왔지 않나? 그렇다면 옳고 그르다는게 과연 존재할까? 하는 나의 어리석은 질문에 명쾌한 해답을 준 부분 그 시기마다 조금의 차이는 있었지만 본질적으로 인간은 살인을 허용한 적이 없었고 아무 여자와 자는 것도 허용하지 않았다. 그리고 어느시기에도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바람직한 인간의 모습이라고 했던적은 한 번도 없었다. 인간은 기묘하게도 마음속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사실이다. 

-결과적으로 무신론은 너무나 단순한 것임이 들어났습니다 .우주 전체에 정말 아무 의미가 없다면 우주에 의미가 없ㅈ다는 그 생각 자체를 아예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우주에 빛이 없고 따라서 눈을 가진 생물도 없다면 우주가 어둡다는 사실 자체를 알 수 없는 것처럼 말이지요. 그 경우에 어둡다는 말은 아무 의미도 갖지 못할 것입니다. 75      
 선하신 하나님이 만든 세상이 왜 잘못되었는가? 하는 물음에 답 선한 하나님이 왜 세상을 이토록 악하게 만든 것인가.. 하나님이 악한게 아니라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는 우리가 악해진것. 하나님은 자유의지를 갖는 우리가 하나님을 자유의지로 믿고 따르는 큰 기쁨을 가지시길 원한다. 우리가 세상이 악하다고 할 수 있는 이유는 세상에 선(하나님)이 있기 때문이다.

-사실 실재란 대개 여러분이 짐작할 수 없는 어떤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기독교를 믿는 이유 가운데하나입니다. 기독교는 여러분이 짐작할 수 없는 종교입니다. 만일 기독교가 우리가 늘 예상하는 것과 같은 종류의 우주를 제시한다면, 저는 기독교를 인간이 만들어 낸 종교로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상 기독교는 인간이 만들어 낼 수 있는 불의 것이 앚닙니다 .실재하는 것들이 다 그렇듯이 기독교에도 우리의 예상과 맞이 않는 기묘한 비틀림이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미숙한 철학들(지나치게 단순한 답들)은 다 제쳐 두기로 합시다. 문제 자체가 단순하지 않고, 따라서 답 또한 단순하지 않을 테니 말입니다. 79

-사악함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것이 선한 것을 그릇된 방식으로 추구하는 것임을 알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잔인한 행동은 그른 일 이라는 이유로 잔인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 잔인함이 자신에게 쾌락을 주거나 유용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일 뿐입니다. 다시 말해서 악은 선이 선 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악이 될 수 없습니다. 이를테면 선은 선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악은 선이 부패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 그렇다면 이원론에서 가정하고 있는 바 선한 힘과 동등한 입지를 가진 존재, 선한 힘이 선을 사랑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악을 사랑하는 악한 힘의 존재라는 것은 단순한 허깨비에 불과합니다. 악한 힘이악해지려면 먼저 선한 것을 원하고, 그 다음에 잘못된 방식으로 그것을 추구해야 합니다. 충동을 왜곡시키려면 그보다 먼저 왜곡시킬 좋은 충동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악하다면 갈망할 수 있는 좋은 것이나 왜곡시킬 수 있는 좋은 충동을 스스로 제공할 수가없습니다. 그렇다면 결국 그는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라는 뜻이 됩니다. 그는 선한 힘이 다스리는 세상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그는 선한 힘에 의해 만들어진 존재이거나, 두 힘 모두의 너머에 있는 어떤 힘에 의해 창조된 존재입니다. 83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사람들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을까요? 악을 가능케 하는 것도 자유 의지지만, 사랑이나 선이나 기쁨에 가치를 부여하는 유일한 것 또한 자유 의지이기 때문입니다. 87

-어두운 권세는 어떻게 타락하게 되었을까요? ....여러분이 자아라는 것을 조금이라도 갖게 되는 순간, 여러분에게는 자기 자신을 앞세울 가능성-스스로 중심에 있고 싶어 할 가능성, 사실상 하나님이 되고 싶어 할 가능성-이 생깁니다. 이것이 바로 사탄이 지은 죄였고, 사탄이 인류에게 가르친 죄입니다. 어떤 이들은 인간의 타락이 성적인 문제오 ㅏ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창세기의 이야기는 오히려 타락 이후에야 성적인 본성이 부패하게 되었다는 것, 즉 성적 부패는 타락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라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사탄이 우리 옛 조상들의 머릿속에 불어넣어 준 생각은 그들도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 스스로 자신의 주인이 될 수 있다, 하나님 밖에서 하나님과 상관 없이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러한 가망없는 시도로부터 우리가 인간 역사라고 부르는 거의 모든 것- 돈, 가난, 야망, 전쟁, 매춘, 계급, 제국, 노예제도 등, 하나님 외에 무언가 다른 것에서 행복을 찾고자 했던 인간들의 길고 무서운 이야기- 이 나왔습니다. 90 
 그렇다면 하나님 안에 있었다면 우리는 이만큼의 기술, 금융 발전을 이룰 수 있었을까?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든 인간이기에 하나님 밖에서도 자유의지로 이저도의 기술을 발전시켰는데 하나님 안에서 였다면 다른 모습의 기술이나 금융들이 나오지 않았을까? 

- 그렇다면 하나님은 무슨 일을 하셨을까요? 무엇보다 먼저 우리에게 양심, 즉 옳고 그런 것에 대한 분별력을 남겨 주셨습니다.  둘째로, 하나님은 제가 좋은 꿈이라고 부르는 것을 인류에게 보내 주셨습니다. 좋은 꿈이란 어떤 이방종교에든지 다 퍼져있는 기묘한 이야기, 즉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 어떤 식으로든 인간에게 새 생명을 주는 신에 대한 이야기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셋째로 하나님은 특정한 민족을 택하여 자신이 어떤 하나임인가를 수세기에 걸쳐 글들의 머리에 심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정말 충격적인 사건은 그 다음에 일어났습니다. 이 유대인 가운데 한 남자가 갑자기 나타나 하나님으로 자처하며 다니기 시작한 것입니다. 92

-청소년이나 성인이 의식되는 욕망을 거부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과거의 억압 때문이 아니며, 이렇게 한다고 해서 새로운 억압을 만들어 낼 위험이 생기는 것도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진지하게 순결ㅇ르 추구하는 사람일수록 더 의식적이 되기 때문에 자신의 성욕에 대해 누구보다 월등히 많이 알게 되는 법입니다. ... 마지막으로, 제가 성에 대해 꽤 길게 이야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기독교 도덕의 중심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밝히고 싶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순결하지 않은 것을 최고의 악으로 여긴다고 생각한다면 착각입니다. 육체의 죄는 악하지만, 다른 죄에 비하면 가장 미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쾌락 중에서 가장 나쁜 것은 전적으로 영적인 쾌락입니다. 즉, 잘못을 남에게 미루고 즐거워하는 것, 남을 자기 마음대로 휘두르거나 선심 쓰는 척하면서 남의 흥을 깨뜨려 놓고 좋아하는 것, 험담을 즐기는 것, 구 ㅓㄴ력을 즐기는 것, 증오를 즐기는 것이야 말로 악한 죄입니다. 교회에 꼬박꼬발 출석하는 냉정하고 독선전인 도덕가각 거리의 매춘부보다 후러씬 더 지옥에 가까울 수 있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물론 우리는 둘 중 어느 쪽도 되지 않는것이 좋곘지요. 167

-혼외정사가 그톡록 흉해보이는 것은 원래 함께 어울려 모든 차원에서 연합을 이루도록 만들어진 것에서 딱하나(성적인 연합)만을 떼어낸 탓입니다. 기독교적 자세란 성적 쾌락은 먹는 쾌락 이상으로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적 자세란 음식을 삼켜 소화시키는 대신 씹기만 하고 뱉어 내서 미각적 쾌락만 얻으려 한면 안되는 것처럼, 성적 쾌락 역시 그것만 떼어내 즐기려 해서는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169

-처음에 절을 약속하게 만든 것은 사랑의 느낌입니다. 그러나 그 약속을 지킬 ㅅ ㅜ있게 해 주는 것은 그보다 차분한 두 번째 사랑입니다. ... 사람들은 소설을 ㅇ릭음녀서 자기와 맞는 사람과 결혼하기만 하면 영언히 사랑을 느낄 수 있다는 기대를 품습니다. 그 결과 자신이 배우자에게 사랑을 느끼지 못하게 된 것은 짝ㅇ르 잘못 찾았기 때문이며 따라서 얼마든지 바꿀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지요. 짝을 바꾼다 해도 새 사랑의 매력 역시 옛 사랑과 똑같이 곧 사라져 버린다는 것을 모르고서 말입니다..... 어떤 경우든지 끝까지 해내기만 하면, 처음에 느꼈던 흥분은 사라지는 대신 좀더 차분하고 지속적인 재미가 ㅅㅇ길 것입니다. 더나아가 처음의 흥분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감정적이지 않은 재미에 마음을 붙일 준비가 되어 있느 그 사람이야말로 아주 다른 방향에서 새로운 흥분을 발견하게 되기 쉽습니다. 비행을 배워서 좋은 비행사가 된 사람은 어느 날 갑자기 음악의 매력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 아름다운 곳에 가서 정착한 사람은 정원 가꾸기의 매력을 새로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177

-기독교 스승들의 가르침에 따르면 가장 핵심적인 악, 가장 궁극적인 악은 교만입니다. 성적 부정, 분노, 탐욕, 술 취함 같은 것들도 이 악에 비하면 새발의 피에 불과합니다. 악마는 바로 이 교만 때문에 악마가 되었습니다. 교만은 온갖 다른 악으로 이어집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전적으로 맞서는 마음 상태입니다.... 여러분을 교만하게 만드는 것은 남과의 비교입니다. .... 만약 여러분이 정말 겸손한 사람ㅇ르 만난다면 요즘 사람들이 흔히 겸손하다고 말하는 그런 사람이곘지라고 생각지 마시기 바랍ㄴ디ㅏ. 그는 저야 정말 부족한 사람이지요라는 말을 늘 입에 달고 다니는 느끼하고 역겨운 사람이 안리것입니다. 아마도 그가 주는 인상은 여러분이 그에게 무슨 ㅎ말을 하든지 진지한 관심ㅇ르 가지고 들어 주는 쾌할하고 지적인 사람이라는 것이 전부일 것입니다. 204

-선과 악은 모두 복리로 증가합니다. 바로 그렇게 때문에 여러분과 제가 매일 내리는 작은 결정들이 한없이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 아주 작은 선행을 하는 것은 마치 전략적 요충지를 점령하는 일과 같아서, 몇 달 뒤에 꿈도 못꾸었던 승리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반면에 오늘 겉보기에 사소한 정욕에 빠지거나 화를 내는 것은 적에게 고지나 선로나 교량을 내주는 일과 같아서, 바로 그 길을 통해 적의 공격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 209

-여러분은 자기 중심적인 두려움과 소원, 욕심, 찔투, 자만 등 망할 수밖에 없는 것들을 모아 놓은 꾸러미입니다. 이런 사람이 그리스도로 분장한다는 것은 어떤 점에서 대단히 파렴치한 짓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사실은 그리스도 자신이 이렇게 하라고 명령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는 왜 이런 명령을 학셨을까요? 도대체 다른 사람처럼 가장해서 좋을 일이 뭐가 있다는 것입니까? 아시다시피 인간적인 차원만 살펴보아도 두 가지 종류의 가장이 있습니다. 하나는 나쁜 것으로서, 진짜를 밀어내는 가장입니다. 실제로는 돕지 않으면서 돕는 척할 때 처럼 말이지요 그러나 좋은 가장도 있는데, 이것은 진짜로 나아가는 가장입니다. 친밀감을 보여야 할 사람한테 친밀감이 생기지 않을 때 가장 흔히 쓸 수 있는 최선의 방책은 마치 자기가 실제보다 더 친절한 사람인 양 친밀한 태도와 행동을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모두가 이미 경험한바처럼 얼마 후 전보다 큰 친밀감이 정말 생겨납니다.



After Reading

2. 읽고 난 후 이 책의 핵심 키워드 (3가지)

- 논리적 기독교, 예수님, 교만

3.이 책에서 얻은 것은 무엇인가? 

- 요즘 책 조금 본다고 뭐라도 된냥 무지하게 건방졌다. 철학적인 책들 조금 보고 과연 기독교가 실제인가 하나님이 진짜 있는건가? 하는 건방진 의문을 품었었다. 원석이랑 밥먹으면서 깊은 얘기를 나누면서 이런 의문들을 얘기 했는데 순전한 기독교라는 책을 추천해줬다. 책에는 내가 의문을 품고 있었던 질문에 대한 해답을 명쾌히 해주었다. 내가 책을 조금 보고 공부를 조금 했다고 들었던 의문들이 기독교인이 믿는 것보다도 훨씬 더 논리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께 한 발 더 나아가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4.책속의 책, 또는 연관 지어 읽어볼 책이나 내용은 무엇인가? 

- 동일 작가의 예기치 못한 기쁨, 고통의 문제 

1BOOK  1MESSAGE 1ACTION!!!!

기독교에서 가장 큰 죄는 사탄을 만든 교만이다. 생각해보면 요새 마음에 이는 손님을 미워하는 생각, 내가 남보다 낫다고 혹은 못하다고 하는 생각들도 교만에서 오는게 많은 것 같다. 하루하루 선한 생각을 하는 습관을 들이면 선은 복리로 싸여나간다고 한다. 오늘부터 마음속에 오는 부정적인 생각 특히 교만!을 없애기 위해서 노력하자!. 첫째로 내가 교만하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둘째는 아무 선입견 없이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해주기!! 오늘부터 피나는 마음 훈련을 해보자!!